시월의 마지막날.....
분류없음
2009/10/31 11:13
그래요 벌써 10월이 다가네요...스치는 차창으로 지나치는 경치가 너무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세월은 화살처럼 빠르게 지나가는데 난 뭘했나?마지막남은 잎모냥 나도 그렇게 되겠지....단풍이 깊게 들면 꼭 나같은 생각이 나는건 어쩔수없는 걸까?이 해도 다가고 나...
지금 창덕궁은....
풍경
2009/10/30 00:13
그대에게 가고 싶다 안도현 해 뜨는 아침에는 나도 맑은 사람이 되어 그대에게 가고 싶다 그대 보고 싶은 마음 때문에 밤새 퍼부어대던 눈발이 그치고 오늘은 하늘도 맨 처음인 듯 열리는 날 나도 금방 헹구어낸 햇살이 되어 그대에게 가고싶다 그대 창가에 오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