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새벽 11월 18일에....
풍경
2009/11/18 14:24
4시반에 꿈의 숲으로 향했다. 과천은 갈수없고해서....혼자 털털거리며 가는데 왜이리 무서운지....열심히 찍는다는것이 초점을 잘못했지만 그래도 아까워서 붙였다.너무 2시간동안의 고생이 아까워서....다음에는 잘하리라...다짐하며....
11월이 가고 있구나....
풍경
2009/11/12 13:17
손에 일이 잡히지 않는다.그저 하늘만 보고 또 밖을 무끄러미 보고...30포기 김장을 해놔서 그럴까?그저 손에 잡히지 않는 이마음을 어찌 잡을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