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왜그랫나? 지금도 의문이다.
보고싶다.
항상 뭐든지 만들곤 했는데...
그리고 예뻣는데...
옟날 노래를 들으니 엄마생각이 더난다.
Posted by 금용
- Response
- No Trackback , 2 Comments
Trackback URL : http://jhc.new21.net/tt/kmj/trackback/698
Comments List
-
나도.... 외할머니 보고 싶네..
초딩 때 할머니가 사준 빨간 자전거 브롯치,,, 아직도 갖고 있는데..
이쁜거 좋아하시던 할머니, 이쁜 할머니... -
내가 사동 최다 방문자 ㅋㅋ
나랑 우리 마누라가 추석전 마지막에 만난 손자랑 손자며느리ㅋㅋ
뭐 그렇다는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