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ntrol Panel
  • Write a Post

금용의 일상

  • Home
  • Cover
  • Notice
  • Tag List
  • Location Log
  • Keywords
  • Guest Book

딸과 같이 현우와 같이 무이도로...

  • Posted at 2009/08/08 19:46
  • Filed under 풍경

난 아이들과 같이 출사하는것이 너무 좋다.
옟날에는 나혼자 가는것이 좋았지만 이제는 힘이들고
또 남편이 운전하기가 힘이드니까 그렇게 같이 가는것이 좋다.
그러나 아이들은 우리와 같이 가는것을 꺼려한다.
이제 우리는 귀찮은 존재로 전락한것이다.
언제까지 혼자서 다닐수있을지 모르지만 그때가지만 사진을 찍고 싶다.
다리도 아프고 랜즈도 무겁고...
참으로 이런 날이 오리라곤 생각지도 못했는데...
서글프다,.
그래도 도전 한다.
아니 해야만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itsu Koki | QSS | : : : :
나도 이렇게 갈메기처럼 날고 싶다. 인천은 나의 고향이다.
지금 인천은 축제라는데 가고 싶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itsu Koki | QSS | : :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itsu Koki | QSS | : :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itsu Koki | QSS | : : : :
뿌연 눈이 나를 궤롭힌다.초점도 맞지않고...
그러나 뿌연 하늘이 좋기만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itsu Koki | QSS | : : : :

이곳에는 야생화가 참으로 곱다,
바닷가에 피어서인지 색갈이 이렇게 예쁠수가...
너무나도 선명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oritsu Koki | QSS | : : : :
실미도에서 찍은 야생화다. 정말로 예쁜야생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anasonic | DMC-LX3 |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800sec | F4 | F2 | -0.33EV | 12.8mm | 35mm equiv 60mm | ISO-100 | No Flash | 2009:07:31 17:33:07

난  이런 갯벌에서 어렷을적에 자랏다. 이런갯벌 앞에 나의 집이 있었다.
그때는 그 갯벌이 아름답다고 생각지도 않았고 낙조도 아릅답다고 생각지 않앗는데...
지금 어렷을적 풍경을 보고싶다.
그래서 난 인천에 가고 싶다.
내마음속에는 항상 인천인 나의 고향이 그리워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anasonic | DMC-LX3 |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400sec | F2.8 | F2 | -0.33EV | 5.1mm | 35mm equiv 24mm | ISO-100 | No Flash | 2009:07:31 17:50:18

어느집
담에 핀 능소화...
이런좋은 집에는 살아도 못봣지만 난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살앗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Panasonic | DMC-LX3 |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800sec | F4 | F2 | -0.33EV | 9.3mm | 35mm equiv 44mm | ISO-100 | No Flash | 2009:07:31 18:14:44

아마도 지금의 나의 이모습이 아닐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Panasonic | DMC-LX3 |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50sec | F2 | F2 | -0.33EV | 5.1mm | 35mm equiv 24mm | ISO-100 | No Flash | 2009:07:31 20:04:37

해가진다. 공항의 불이 불야성을 이룬다. 너무 아름다운 일몰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anasonic | DMC-LX3 | Landscape | Multi-Segment | Auto W/B | 1/15sec | F2.8 | F2 | -0.33EV | 12.8mm | 35mm equiv 60mm | ISO-400 | No Flash | 2009:07:31 20:13:10

이날은 현우가 너무 속도 쌔기지 않고 재미잇게 놀아서 너무 기뻣다 조개 칼국수도
맛있었고 조개구이도 맛있었고...
참으로 즐거운 날이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금용

2009/08/08 19:46 2009/08/08 19:46
Response
No Trackback , 8 Comments

Trackback URL : http://jhc.new21.net/tt/kmj/trackback/681

Comments List

  1. 거친종피리 2009/08/10 18:42 # M/D Reply Permalink

    이가 없으니 잇몸으로 대처하시는 군요 ㅋㅋㅋ

  2. OpenID Logo 유리아빠 2009/08/13 02:40 # M/D Reply Permalink

    저 위의 사진들은 뭘로 찍은 건가? 핸드폰인가? q55라는 게 뭐지?

    밑에서 두번째 가로등 사진 멋지네.

  3. 거친종피리 2009/08/13 07:40 # M/D Reply Permalink

    스캔사진
    종현 바보 ㅋㅋ

    1. OpenID Logo 유리아빠 2009/08/13 14:35 # M/D Permalink

      아! 필카 사진 스캔한 게로군... ^^

  4. 금용 2009/08/14 09:02 # M/D Reply Permalink

    아니요. 파나소닉루믹스입니다. 너무 좋아요 라이카랜즈의 위력이지요.

    1. OpenID Logo 유리아빠 2009/08/15 03:09 # M/D Permalink

      아래쪽은 LX-3가 맞는데 위쪽 사진들말야.

  5. 금용 2009/08/15 11:06 # M/D Reply Permalink

    맞아요 백업한것으로 ...

  6. 작은딸 2009/08/17 12:43 # M/D Reply Permalink

    구찮은 존재라니?? 그건 오해요.
    한번도 그렇게 생각한 적 없소이다.
    다만,,, 누구나 그렇듯,,,
    나를 걍 혼자 내버려 뒀음 해서 그러는 것이지요뭐.
    암것도 신경쓰기싫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싶으니까....
    아무래도 전생에 달팽이였나?? ㅋ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ious : 1 :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41 : 42 : ... 280 : Next »

블로그 이미지

나의 생활을 더욱 희망적으로 만들고 싶어서....

- 금용

Calendar

«   2009/11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otices

Categories

  • 전체
    • 김미자
    • 가족
    • 풍경
    • 여행
    • 접사
    • 친구
    • 스크랩
    • 예전 갤러리

Hits Entry List

  • 현우의 졸업 (2)
  • 사랑 후에 남겨진것들..... (1)
  • 임프란트를 하다. (1)
  • 경복궁 (1)
  • 중계동 본동의 모습

Recent Posts

군무.......
군무.......
12:25:01
다시가본 옥정호
다시가본 옥정호 (2)
2009/11/20
오늘새벽 11월 18일에....
오늘새벽 11월 18일에.... (1)
2009/11/18
야경
야경 (2)
2009/11/16
11월이 가고 있구나....
11월이 가고 있구나.... (3)
2009/11/12
창덕궁2
창덕궁2 (1)
2009/11/09
강화도에서...
강화도에서... (3)
2009/11/06

Recent Comments

    금용의 일상 - 최근 댓글

  1. 어딜 가든 대부분이 난 늘 첨이고,, 근... JoY 11/20
  2. 숨이 붙어있는한 못할 것이 어디있겠습니까 거친종피리 11/20
  3. 뭔가 점점 되어가는 느낌 안 힘드슈 ^^ 거친종피리 11/18
  4. me too...... 금용 11/17
  5. 좋아^^ 거친종피리 11/17
  6. 난 연출 냄새 확 나는 1번...ㅋ JoY 11/13
  7. 나도 압니다. 나도 2번 금용 11/13
  8. 나 2번 ㅋㅋ 11월 가면 12월이지 뭐???... 거친종피리 11/12
  9. 궁은 확실히 원캉 잘 찍지 않으면 어안... JoY 11/10
  10. 외할머니가 도시락 수발하던 때가 있었... JoY 11/07
  11. 나도 처음에는 저걸 어떻게? 하며 찍지... 금용 11/07
  12. 단순함의 미학이 느껴지는 사진들이네요... JoY 11/07
  13. 어안으로 찍은 은행나무가 장난 아니네~... JoY 11/05
  14. 괜히 바꿨나? 금용 11/04

Recent Trackbacks

Recent Guestbooks

  • 이모. 난생 처음 이모 블로그.... 양솔규 02/10
  • 요사이 일산에서 아이를 보느.... 김미자 2008
  • 오랜만이시죠? 오늘은 어디.... 상혁엄마 2008
  • 블록을 새루 만들었고만요..... jongok 2007

archive

Tag Cloud

  • 퀼트
  • 사진
  • 김하경

Site Stats

Total hits:
46091
Today:
20
Yesterday:
13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extcube
Subscribe to RSS articles

Powered by TEXTCUBE. original designed by 1up of tisk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