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용으로 출사를 가보다가 혼자서 버스를 타고 간다는것은 여간 고역이 아니다. 그래서 어떤때는 속상할때가 많다. 내가 광릉 수목원에 가고 싶어도 망설여지는것이 카메라 가방이 너무 무겁다는것....
항상 가방을 쌀때 빼 놓다가도 랜즈를 꼭 더 넣는다.
그래서 어깨가 아프다.
집에와서 가방을 내려놓고는 방에 들어가서 한잠잤다.
이렇게 힘이든데 왜 찍으러갈까?
나도 답답할때가 있다.
그러나 그 샷다소리를 들으면 아니 자연의 소리를 들으면 그때 만큼은 아프지가 않다.
그래서 마약인가보다.
수목원은 정말 잘되있었다. 그러나 너무 늦게 와서 꽃은 다지고 신록만 무성했다.
노부부 그리고 아이들을 데리고온 부부들...
다 아름다워 보였다.
우리나라도 여행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좋은 현상같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60sec | F5.6 | F4.6 | -0.67EV | 48mm | 35mm equiv 72mm | ISO-200 | No Flash | 2009:07:03 10:44:38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000sec | F5.6 | F4.1 | -0.33EV | 35mm | 35mm equiv 52mm | ISO-200 | No Flash | 2009:07:03 12:05:24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200sec | F5.6 | F3.5 | -0.33EV | 18mm | 35mm equiv 27mm | ISO-200 | No Flash | 2009:07:03 11:02:43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250sec | F5.6 | F5.7 | -0.33EV | 200mm | 35mm equiv 300mm | ISO-200 | No Flash | 2009:07:03 11:23:31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800sec | F5.6 | F5.7 | -0.33EV | 200mm | 35mm equiv 300mm | ISO-200 | No Flash | 2009:07:03 10:43:00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200sec | F10 | F4.4 | -0.33EV | 42mm | 35mm equiv 63mm | ISO-200 | No Flash | 2009:07:03 10:54:35
Posted by 금용
- Response
- No Trackback , No Comment
Trackback URL : http://jhc.new21.net/tt/kmj/trackback/6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