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nasonic | DMC-LX3 |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1000sec | F7.1 | F2 | 0EV | 12.8mm | 35mm equiv 60mm | ISO-100 | No Flash | 2009:06:26 06:49:16
새벽4시에 가는 풍경은 세상을 아직도 열지 않은 아름다움이 있다.
아스라히 보이는 길가운데 가고잇는 우리들...
그저 무턱데고 떠나는 길손같다고나할까?
아침풍경은 그래서 아름다운가보다.
두물머리에는 연꽃도 피었고 해도 뜬다.
빨간 해님이 산속에서 고개를 내밀면 난 너무 아름다워서 어쩔줄을 모른다.
거의 2달만에 나온 출사 였기때문일까?
아무튼 참으로 행복하였다.
사진이 좋고 나쁘고간에 나의 맘속에 묻혀잇던 모든 암울한 생각들이 말끄미 없어지는것같앗다.
그래 또 다시 시작하자...
그래서 좋은 사진이 나온다면 더욱행복한거고 그렇지 않아도 난 행복할거고...
그렇게 자연은 나를 안아주고있다.
Posted by 금용
- Response
- No Trackback , 1 Comment
Trackback URL : http://jhc.new21.net/tt/kmj/trackback/664
Comments List
-
소화묘원 못찾아서 몇 바퀴를 뺑뺑 돌며 헤매던 생각이 나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