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100sec | F11 | F5.7 | -0.33EV | 130mm | 35mm equiv 195mm | ISO-200 | No Flash | 2009:01:31 06:09:44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20sec | F11 | F5.5 | -0.33EV | 105mm | 35mm equiv 157mm | ISO-200 | No Flash | 2009:01:31 06:08:47

NIKON CORPORATION | NIKON D3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80sec | F13 | F3.5 | -0.67EV | 18mm | 35mm equiv 27mm | ISO-200 | No Flash | 2009:01:31 06:30:34
바다 내음이 물씬 풍기는 이끼를 찍으면서 송선생님이 제주의
그랜드 케년이라는 말을 들으면서 웃음이 나왔다.
주상절리앞에 삼방산 앞에 이런곳이 있다니...
왜못봤나?
그래 제주도는 우리가 아무리 와도 사는것보다 못보는구나...
그래서 살고 싶은곳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구나
생각햇다.
이 초록색이 상킁하게 느끼는것은 봄을 기다려서 그런것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항상 기다림에 길들여있구나.
겨울을 기다리고 지금은 봄을 기다리고...
그렇게 세월은 지나간다......
Posted by 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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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은 징그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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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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