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말이 없어도 되는 그런 사진전을 처음이다. 사진도 몇장 없엇는데도 백제의 숨결이 느껴진다. 조용히 보면서 아무 말이 필요없음을 느끼게되는 좀 특이한 사진전같앗다.
다음에도 그런 사진전을 가고싶다.나도 그런 전시회를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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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활을 더욱 희망적으로 만들고 싶어서....
- 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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