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산 정약용은 나에게 친근감이 있다.
가톨릭 신자이기 때문이리라.
괭장히 힘들게 올라갔다.
이렇게 먼데로 유배를 오다니....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런데도 이곳에서 많은 책을 냈다는 것이 너무나도 기적같은 일인것 같아서 하나하나 차근히 보았다.
제일 뭉클했던 곳은 강진만을 바라보던 전망대가 마음에 져머온다.

오르내리면서 이곳을 다산님도 걸었을것을생각하니 나도 순례하는 맘으로 가야겟다는 생각이 들었다.
Posted by 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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