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Auto W/B | 1/125sec | F8 | F4.4 | 0EV | 40mm | 35mm equiv 60mm | ISO-100 | No Flash | 2006:12:28 11:19:13언제부터였을까? 두려움이 생긴건...그들과 함께 어울리는 것보다 그냥 나 혼자서 모든 걸 다 해결하기를 더 선호하던 것이...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Auto W/B | 1/125sec | F8 | F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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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그래도 공동체생활을 해야지.. 그래야 이해심도 많이생기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생기고
그것이 인생이고 혼자는 못사니까.... 너의 가족도 남이야...
안 그래도 남을 배려하는 마음은 충분히 가지고 있어요. 넘칠만큼... 그들이 오히려 그런 마음이 없죠. 그래서 더 상처받고 마음을 닫게 된건지도 모르겠어요.
음... 가족도 남이라면 남이라고 할 수 있긴 하겠죠. 가족들을 남으로 대하는 것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