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를 일산에 모셔드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결국 낙원상가로 갔다.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2층은 문이 닫혀있고 3층에는 몇 군데만 열려있었다. 솔직히 고딩 때나 대딩 때 낙원상가에 자주 오긴 했지만 3층은 처음이었다. 그러므로 3층에서도 악기를 파는지도 이번에 처음 알았고...
열린 곳이 많지 않고 그 중 드럼 관련 물품 파는 곳도 많지 않고해서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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