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뭔지는 잘 모르겠고...어쨌든 뭔가는 하고 싶고... 뭐랄까? 쫒기는 기분이랄까?자꾸만 깊은 연못 속으로 빠져들어가는 느낌이야, 바다속도 아닌 연못 속...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鍾鉉" 분류의 다른 글
|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0) | 2006/09/13 |
| 우리집 새로운 식구 하나... (2) | 2009/02/23 |
| [감상문] 오만과 편견(소설) (0) | 2006/03/27 |
| 요사이 느낀 경험 (3) | 2006/11/07 |
|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0) | 2007/08/23 |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jhc.new21.net/tt/jhc/trackback/547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