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씨밤바! 왜 날 내버려두지 않지?십수년간 계속 착한척을 해왔고, 그러다보니 어느새 어떤 부분에선 원래부터 착했던 것이 아닌가 착각할만한 부분도 생겼는데...왜 과거를 그리워하지? 현실이 아무리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해도 과거보단 좋은거잖아. 그리고 더 좋을거같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고...어째서 과거가 더 좋았다고 생각할수가 있지? 그럼 도대체 왜 살고 있는거지? 콱 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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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화내지마셔요. 화내면심장이 망가져요. 우리대문 괜찮네요.
내가 원하던 문이네요 고생했어요.
누구든지 그사진을 보면 아마 좋아 할검니다.
착하던지 착한척하던지...
화내면 큰일나요.
화내지 않아요. 그냥 짜증이 날 뿐...
딱히 뭐 생각나는게 없어서 그냥 사진 하나 덜렁... ^^
좀더 다듬으면 사진 하나 덜렁도 더 좋아 보일 수 있는데, 제가 원래 회를 좋아해서... 그냥 날것 하나... ^^
나두 착하게 살고 싶다우.
나름 착한 척도.... 둘째가라면 서러울만치 해봤고..ㅎ
가차이 살면 술 한잔 찌~인하게 하고픈 밤이로구나. 걍,,, 내 맘이 글타... ^^;;
뭐, 이런저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