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처럼 이렇게 여러 가지 하는 직업도 드물거예요""잡것이지 뭐"기생충 검사를 위한 채변 봉투를 받아들고 우리는 약간 기가 죽었다. 기가 죽을 수 밖에 없는 것이 이런 일을 위해 교사 자격증이라는 거룩한 전문직 간판을 내걸 필요까지는 없었기 때문이다. 정작 알고보니 그럴듯한 간판 뿐이었다. 이런 것 말고도 그 밖의 갖가지 허드레 일하는데 자격증이 무슨 가당치도 않은 종...
"ETC / 女敎師日記" 분류의 다른 글
| 작가 소개 (0) | 2005/01/01 |
| 어느 날의 작문(作文) 시간 (0) | 2005/01/01 |
| 도시락 검사하던 날 (0) | 2005/01/01 |
| 학교 안과 학교 밖 (0) | 2005/01/01 |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jhc.new21.net/tt/jhc/trackback/443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