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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HC&#039;s House - Blog: 수리산에-다녀왔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jhc.new21.net/tt/jhc/</link>
		<description>JHC의 살며 생각하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2 Mar 2010 00:00: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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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HC&#039;s House - Blog: 수리산에-다녀왔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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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HC의 살며 생각하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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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미자님의 댓글</title>
			<link>http://jhc.new21.net/tt/jhc/110#comment160</link>
			<description>누구에게나 겨울이 있습니다.
어둡고 춥고 긴 고난의 터널이 있습니다. 
이때는 겨울을 비켜서려 하지말고 차라리 &#039;겨울의 심장&#039;을 
찾아나서는 것이 좋습니다. 겨울이 시작되는 곳에서
나는 무엇이며,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를
묻고 자연의 대답을 한번 들어보는 것, 그것이
다가올 봄을 준비하는 길이기도 합니다</description>
			<author>(김미자)</author>
			<guid>http://jhc.new21.net/tt/jhc/110#comment160</guid>
			<comments>http://jhc.new21.net/tt/jhc/110#comment</comments>
			<pubDate>Tue, 05 Dec 2006 05:09: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리아빠님의 댓글</title>
			<link>http://jhc.new21.net/tt/jhc/110#comment161</link>
			<description>네, 어쩌면 지금이 제게 겨울인지도 모르겠어요. 또는 겨울도 아닌데, 그냥 한차례 바람이 분것때문에 춥다고 아우성 피우는지도 모르구요. 그래요. &#039;겨울의 심장&#039; 그것을 이미 알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제가 외면하고 있는지도...
어쨌든 중요한건 제가 노력해야 하는거겠죠.</description>
			<author>(유리아빠)</author>
			<guid>http://jhc.new21.net/tt/jhc/110#comment161</guid>
			<comments>http://jhc.new21.net/tt/jhc/110#comment</comments>
			<pubDate>Tue, 05 Dec 2006 09:53: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작은 누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jhc.new21.net/tt/jhc/110#comment168</link>
			<description>일단말야 뭘 좀 할라치면
복장이나 장비... 뭐 이런 거가 잘 갖춰져야 해.
내가 겨울 외투가 읍서서뤼 사진을 못 찍으러 나가잖냐...ㅋㅋㅋ

사진은 겨울이라 잘 찍으러 나갈 것도 아니믄서...
40년 가까이 살면서 한번도 엄두 내보지 못한
고가의 빈폴진 외투를 입고 사진을 찍으러 나가는 걸
근 한 달 가까이 상상하다가 콱~ 질렀지 모냐.
내 딴엔 여기저기 디립따 재보고 더 싸게 싸게...
백화점서 입어봤다 벗어놨다
&#039;둘러보고 올께요~&#039; 소리만도 몇 번을 했는지 몰러.

근디, 이너넷 쇼핑몰서 결제 다 하고
이제나 저제나 기둘리는데 당췌 올 생각을 안 하는 고야.
그러다 지쳐 전화를 해봤디만 그 물건 품절이라고
구매 취소 부탁한다고 그러더라.^^;;
하늘이 날 도운겐가...

암튼... 이 장황한 댓글의 결론은 뭐시기냐 하면
막 입고 뒹굴어도 될 겨울 외투가 읍서서
올겨울엔 사진 찍으러는 못나간다는 말씀~!
</description>
			<author>(작은 누나)</author>
			<guid>http://jhc.new21.net/tt/jhc/110#comment168</guid>
			<comments>http://jhc.new21.net/tt/jhc/110#comment</comments>
			<pubDate>Sat, 09 Dec 2006 07:16: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작은 누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jhc.new21.net/tt/jhc/110#comment169</link>
			<description>그리구선 며칠 후...
명동에 볼 일보러 잠깐 나갔다가 롯데 본점에 들렀댔는데
K2 등산화(고어텍스 라더라.ㅋㅋ)를 10만원에 팔드라고.
겨울에 사진 찍을라면 저 등산화도 필요한디....하믄 설라므네
이거저거 또 신어보다가
입고나갈 외투도 없는데 뭔 사진? 그러믄서 걍~ 들어왔다눈.... ^^;;</description>
			<author>(작은 누나)</author>
			<guid>http://jhc.new21.net/tt/jhc/110#comment169</guid>
			<comments>http://jhc.new21.net/tt/jhc/110#comment</comments>
			<pubDate>Sat, 09 Dec 2006 07:27: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리아빠님의 댓글</title>
			<link>http://jhc.new21.net/tt/jhc/110#comment170</link>
			<description>좋은 결정이야. ^^</description>
			<author>(유리아빠)</author>
			<guid>http://jhc.new21.net/tt/jhc/110#comment170</guid>
			<comments>http://jhc.new21.net/tt/jhc/110#comment</comments>
			<pubDate>Sat, 09 Dec 2006 21:01: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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