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불편한 놈은 아는 거 하나 없는 일자무식인데 꼴에 소신이 있어 가지고 말도 안되는 걸로 졸라 우기는 놈... 이 놈은 어떤 말도 통하지 않는다. 무식하다보니 그릇된 선택을 밥먹듯이 하고, 그것이 왜 그릇된 선택인지 아무리 설명을 해줘도 그 놈의 소신 때문에 들어먹지도 않고... 마치 말이 통하지 않는 금수와 같아서...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놈은 아까 그 놈을 윗사람으로 모시고 있는 사람... 이건 뭐, 같이 죽자는 건지?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놈은 아까 그 놈을 윗사람으로 모시고 있는 사람... 이건 뭐, 같이 죽자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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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말이 통하지 않는 금수는
금수니까 하고 참아지기도 하고 넘어가지기도 하지만...... -_-''
하나 있는 아들넘,,,, 환장하게 만들때가 정말이지 너무....!!
갸도 내 땜에 죽을 맛이려나.... ㅠ,ㅠ
네 글의 내용과는 아무 상관 없는 얘긴데
갑자기 몇몇 구절에 울컥해서뤼.... 이해해주라~
채린이도 만만치 않아, 어디서 봤는지 지 애비 똥고집을 닮아가지고... ^^
이제보니 어느 집이나 자식넘들 똥고집은
주로 애비쪽이로구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