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부분은 속성으로 배우실 때는 건너 뛰어도 됩니다만 알아두시는게 좋습니다.
* 이 정도 까진 알아야 사람들이 기타를 조금 만져 봤구나 생각해서 무시당하지 않습니다.
<하이코드에 들어가기 전에 꼭 알고 있어야 할 사항>
- C가 "도", D가 "레", E가 "미", F가 "파", G가 "솔", A가 "라", B가 "시"를 뜻하는 것.
- 미와 파 사이, 시와 도 사이만 반음이고 나머지 사이는 모두 온음인 것.
- 기타에서 한 프렛 간격은 반음 간격이라는 것.
- 전체 줄을 모두 잡는 것 또는 일부 여러 줄을 잡는 것을 '바레' 또는 '세하'라고 부름.
<F형 하이코드>
하이코드의 가장 기본형입니다. 'F'를 기준으로 'F7', 'Fm'의 모습을 비교해 보시면 손가락 하나의 차이로 7th코드나 minor코드가 된다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머지 다른 코드들도 같은 원리로 손가락을 떼어주거나 붙여서 코드를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이것은 다른 키의 코드에서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검지의 위치로 그 코드의 포지션을 외웁니다. F는 1, G는 3, A는 5, B는 7, C는 8, D는 10, E는 12프렛이 검지의 위치가 됩니다.
<A형 하이코드>
F형 하이코드를 보완해 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하이 코드입니다. 역시 'B'를 기준으로 'B7'일 때와 'Bm'일 때의 모습을 비교해보시면 코드를 어떻게 만드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
역시 검지의 위치로 그 코드의 포지션을 외웁니다. A는 0, B는 2, C는 3, D는 5, E는 7, F는 8, G는 10프렛이 검지의 위치가 됩니다.
<D형 하이코드>
거의 쓰이지 않는 하이코드입니다만 로우 프랫에서 'Eb'의 난감함을 해결해 줍니다. 네 프렛을 아우르는 코드라서 잡기가 난해한 면이 있어서 새끼 손가락을 생략하고 잡기도 합니다. 이 코드의 포지션까지 익혀두면 연주시 5~6 프랫을 이동할 필요없이 3~4 프랫 안에서 모든 코드를 잡을 수가 있게되어 매우 간결한 움직임이 됩니다.
* 이 정도 까진 알아야 사람들이 기타를 조금 만져 봤구나 생각해서 무시당하지 않습니다.
<하이코드에 들어가기 전에 꼭 알고 있어야 할 사항>
- C가 "도", D가 "레", E가 "미", F가 "파", G가 "솔", A가 "라", B가 "시"를 뜻하는 것.
- 미와 파 사이, 시와 도 사이만 반음이고 나머지 사이는 모두 온음인 것.
- 기타에서 한 프렛 간격은 반음 간격이라는 것.
- 전체 줄을 모두 잡는 것 또는 일부 여러 줄을 잡는 것을 '바레' 또는 '세하'라고 부름.
<F형 하이코드>
![]() F | ![]() F7 | ![]() Fm |
![]() Fm7 | ![]() Fsus4 | ![]() F7sus4 |
![]() G | ![]() A | ![]() B |
<A형 하이코드>
![]() B | ![]() B7 | ![]() Bm |
![]() Bm7 | ![]() Bsus4 | ![]() B7sus4 |
![]() C | ![]() D | ![]() E |
<D형 하이코드>
![]() D | ![]() E | ![]() 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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