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가 온 관계로 테스트샷 겸 필통자랑...
대학원 다닌다는 핑계로 펜들을 사 모으기 시작해서 이제껏까지 왔다.

지퍼를 열고 뒤집어 까면 아래와 같이...

중간에 들어있는 칼은 6천원짜리... 이거 살 때 그녀가 참 어이없어 했는데... ^^
소개를 하자면 맨 왼쪽은 쇠자... 길이는 15cm
그 다음 다섯 녀석은 하이-테크 펜(콜레토)... 펜 하나당 3색씩... 총 15색, 굵기는 0.4(개인적으로 0.3은 너무 얇고 0.5는 너무 흔해서) 케이스 색이 노랑과 녹색이 하나 더 있었으면 하는데...
그 다음 세 녀석은 샤프(그래프 1000)... 굵기별로 0.3, 0.5, 0.7
그 다음 녀석은 가위... 다른 문구 세트에 껴있던, 고등학교 때 샀던 정말 오래되고 유니크한 녀석.
그 다음 녀석은 아까 얘기한 비싼 칼... 매거진 기능으로 칼날 5개를 끼울 수 있고, 칼날 하나를 다 쓰면 다음 칼날이 자동으로 로드 됨.
그 다음 녀석은 샤프형 홀더... 저 중 제일 비싼 녀석. 홀더계의 명품
그 다음 두 녀석은 지우개... 오른쪽 녀석은 2.5 X 5 mm의 직사각형
그 다음 두 녀석은 멀티 펜... 두번째로 비싼 녀석들
마지막 녀석은 수정 테이프... 너비에 따라 5mm와 2.5mm 두 녀석이 맞물려 있음.
대학원 다닌다는 핑계로 펜들을 사 모으기 시작해서 이제껏까지 왔다.

Panasonic | DMC-LX3 | Program | Spot | Auto W/B | 1/25sec | F2 | F2 | -0.66EV | 5.1mm | 35mm equiv 24mm | ISO-400 | No Flash | 2009:05:30 11:03:54
지퍼를 열고 뒤집어 까면 아래와 같이...

Panasonic | DMC-LX3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30sec | F2 | F2 | 0EV | 5.1mm | 35mm equiv 24mm | ISO-125 | No Flash | 2009:05:30 09:25:43
중간에 들어있는 칼은 6천원짜리... 이거 살 때 그녀가 참 어이없어 했는데... ^^

Panasonic | DMC-LX3 | Program | Spot | Auto W/B | 1/30sec | F2 | F2 | 0EV | 5.1mm | 35mm equiv 24mm | ISO-100 | No Flash | 2009:05:30 10:11:25
그 다음 다섯 녀석은 하이-테크 펜(콜레토)... 펜 하나당 3색씩... 총 15색, 굵기는 0.4(개인적으로 0.3은 너무 얇고 0.5는 너무 흔해서) 케이스 색이 노랑과 녹색이 하나 더 있었으면 하는데...
그 다음 세 녀석은 샤프(그래프 1000)... 굵기별로 0.3, 0.5, 0.7
그 다음 녀석은 가위... 다른 문구 세트에 껴있던, 고등학교 때 샀던 정말 오래되고 유니크한 녀석.
그 다음 녀석은 아까 얘기한 비싼 칼... 매거진 기능으로 칼날 5개를 끼울 수 있고, 칼날 하나를 다 쓰면 다음 칼날이 자동으로 로드 됨.
그 다음 녀석은 샤프형 홀더... 저 중 제일 비싼 녀석. 홀더계의 명품
그 다음 두 녀석은 지우개... 오른쪽 녀석은 2.5 X 5 mm의 직사각형
그 다음 두 녀석은 멀티 펜... 두번째로 비싼 녀석들
마지막 녀석은 수정 테이프... 너비에 따라 5mm와 2.5mm 두 녀석이 맞물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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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공부는 하냐??
우린 벌써부터 기말고사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음... 한 달째 이 핑게, 저 핑게로 안 나가고 있어서... 진도가 어디까지 진행되는지도 잘...
내일 한 달 반 만에 나가볼까 생각 중인데... ^^
그렇군 다, 다음주엔 기말이겠네. ^^
올만에 들어와서 딜다 보는데,
울 집 애물단지가 사제끼는 펜들하고 똑같은 넘이.... 아이구야....-_-"
두번째로 비싸다는 멀티펜은 나도 예전에 회사 댕길때 필요해서 샀었다는.
아직 갖고 있는데 현우는 거들떠 보질 않더만.
(아마도 낡아서?? ^^;
사내눔들이 왜케 이뿐 필기구 욕심이 많은가 모르겠고만요.
이럴 때 생각나는 거,,, 뭐 못하는 것들이 장비탓이 어쩌고 저쩌고... ㅎ
콜레토는 요즘 아이들 인기 품목이라... ^^
못하니까 장비빨이라도 세우려고... ^^
네 장비덜 얘기 해줬디만 현우가 열라 부러워 하더구만요.
친구들하고 영화 본다기에 밥사먹으라고 돈 넉넉히 줬더니만
딸랑 과자 한 봉지 사먹고 저 망할 필기구를 또... 돈 애껴서 샀다나 뭐라나...ㅠ,ㅠ
나 이번에 신장비 몇 개 추가했는데...
한번 또 자랑해야겠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