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더는 9월에 넣었는데, 배는 11월에 태운단다. 2일에 배를 태우면 빠르면 4일, 늦어도 6일엔 도착한덴다. 저건 37달러나 들여서 '욜라 빠른 배송'을 선택했기 때문에 그나마 빨리 오는 거다. 안그랬으면 11월 중순쯤에나 바닷 바람 욜라 먹어서 소금기에 쩔은 녀석이 도착하겠지.
그래도 저번주까지만해도 언제 출발한다는 기약도 없었는데... ^^
그런데 저 얘기는 12월 카드 결제가 대박일거라는 얘기... ^^
11월엔 카드 안 긁고(사고 안치고) 조신하게 있어야 겠네.
벌써 아마존엔 중고가 떴다.

스테레오 버전은 원대 리스너용이었으니까 중고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은데 모노 버전은 콜렉터용으로 전세계에 만개밖에 나오지 않은거라 가격이 벌써 저렇게 올라버렸다. 난 그 만명 중에 한명인거다. ^^
참고로 내가 가지고 있는 퀸의 박스 세트의 영국 아마존에 올라와 있는 중고가...


흐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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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그렇게 좋은세요? 나도 비틀스의 노래를 들을수잇나요?
만명의 행복을 누려 봐요.
퀸때도 난리가 났었는데...
참 난 특이한 아드님을 가졌어요. 그래서 행복하다가도 불행하답니다.
그래서 심심하지않아 얼마나 좋아요? ^^
근데 어쩌라구 ~~~~~
퀸 cd 살때가 생각나는구려
그때 월급 46만원 cd 값이 20만원정도 했던거 같은데
그래서 그 달은 거지(그때 스키드로우도 와서 공연표값 20만원 쓰벌)
어째든 살때 기분은 쵝오ㅋㅋㅋ
그 부분에 대해선 내가 입이 있어도 할 말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