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nasonic | DMC-LX3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30sec | F2 | F2 | 0EV | 5.1mm | 35mm equiv 24mm | ISO-250 | No Flash | 2009:11:15 02:33:08
음... 이미 내겐 모든 도구들이 다 갖춰져 있었다. 다만 내가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을 뿐...
누군가의 요청으로 사운드 테스트를 하려고 Guitar 소리를 녹음하려고 했다.
개인적으로 마이크로 앰프소리를 받는 건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또한 뛰어난 품질의 컨덴서 마이크를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직접 소리를 뽑아봤다.
대략적인 구성은 ( Guitar -> 이펙터 -> 노트북 )이다.
자세하게 얘기하자면 Guitar에서 평상적인 방법으로 이펙터에 연결을 했고, 이펙터의 해드폰 잭에서 선을 뽑아 노트북의 마이크-인 잭으로 연결을 했다. 녹음에 사용된 프로그램은 네로의 웨이브에디터라는 프로그램...
처음하는 거고, 대충하는 거라 입력 레벨은 제대로 맞추지 않았고, 그래서 소리가 조금 지글거리긴 하지만 처음 시도한 것치곤, 상상했던 것보다 소리가 깔끔하게 녹음된 느낌...
음... 홈 레코딩도 어느정도 가능할 듯 싶다. ^^
대충 쳤지만 소리가 좀 근사하게 녹음이 되서 잘치는 듯하게 들린다. 실제 실력은 이것보다 훨씬 못하니까 오해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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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간지가 좔좔
디스트에 리버브가 너무 걸린게 아닌지
베이스랑 미들을 조금 더 줘야 될것 같은데???
몰라. 그냥 급하게 하느라 세팅되어 있던거 그냥 쓴거라... 뭐였더라? 'Classic DS'였던가? 뭐 그런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