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인물 검색에서 캡쳐
이 자의 존재를 잊고 있었다.

네이버 인물 검색에서 캡쳐
물론 동갑내기인 이 자도 있다만 궁극적인 최종 목표는 '하이도'...
운동을 하면서 새롭게 내 자신에 대해 알아낸 것이 있다. 난 나름대로 고통을 즐기는 편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약간의 마조히스트가 아닐까 생각한 적도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운동을 하면서 느낀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 매우 고통을 싫어한다는 걸... ^^
하다못해 과학적으로도 러너스 하이라고 해서 쾌감이 있다는데, 오히려 난 왜 처음부터 끝까지 고통만 느낄까?
아직 일주일 해본 놈이 뭘 알겠냐만... 어쨌든 꾸준히 해볼 일이다.
현재 몸무게 72~74kg. 목표 60~62kg. 종현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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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그래 고통이 따라야 살이 빠지지 그냥은 안되 노력할뿐이야...
그것도 죽기보다 더어렵게해야 한다는것....
한번도 그래본적이 없어서 잘 될까 모르겠어요. ^^
아.. 유쌤이 하이도보다 키 크니까 괜차나염!! 흐흐 나두 이제 겨울부터 헬스할꺼에염!! 난 따라쟁이니까 히히 ^.^~! 구런데 유쌤 지굼보다 더 잘생겨지면 어떡하져... 눈부셔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여자들이 얼마나 날 귀찮게 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