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시작하자마자 감사가 시작되서 저번주 목요일까지 계속 학교에 나갔고...다행히 내가 관여한 부분에서는 시비붙은 것이 없어서...사람이란게 신이 아니라 아무리 잘 한다고 했어도 털어서 먼지 안 나오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난 자기자신에 너무 자신이 있는 사람을 보면 '무식해서 용감한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한다. 내가 하는 모든 말과 행동이 100% 옳을 수 있을까? 정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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