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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통하지 않는 금수는
금수니까 하고 참아지기도 하고 넘어가지기도 하지만...... -_-''
하나 있는 아들넘,,,, 환장하게 만들때가 정말이지 너무....!!
갸도 내 땜에 죽을 맛이려나.... ㅠ,ㅠ

JHC의 살며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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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공부는 하냐??
우린 벌써부터 기말고사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음... 한 달째 이 핑게, 저 핑게로 안 나가고 있어서... 진도가 어디까지 진행되는지도 잘...
내일 한 달 반 만에 나가볼까 생각 중인데... ^^
그렇군 다, 다음주엔 기말이겠네. ^^
올만에 들어와서 딜다 보는데,
울 집 애물단지가 사제끼는 펜들하고 똑같은 넘이.... 아이구야....-_-"
두번째로 비싸다는 멀티펜은 나도 예전에 회사 댕길때 필요해서 샀었다는.
아직 갖고 있는데 현우는 거들떠 보질 않더만.
(아마도 낡아서?? ^^;
사내눔들이 왜케 이뿐 필기구 욕심이 많은가 모르겠고만요.
이럴 때 생각나는 거,,, 뭐 못하는 것들이 장비탓이 어쩌고 저쩌고... ㅎ
콜레토는 요즘 아이들 인기 품목이라... ^^
못하니까 장비빨이라도 세우려고... ^^
네 장비덜 얘기 해줬디만 현우가 열라 부러워 하더구만요.
친구들하고 영화 본다기에 밥사먹으라고 돈 넉넉히 줬더니만
딸랑 과자 한 봉지 사먹고 저 망할 필기구를 또... 돈 애껴서 샀다나 뭐라나...ㅠ,ㅠ
나 이번에 신장비 몇 개 추가했는데...
한번 또 자랑해야겠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