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적한 마음에 술한잔했다. 예전부터 찔끔쨀끔 먹던 포도주가 하나 있어서...
먹다가 갑자기 궁금한 생각이 들어서 실험을 했다.
백세주잔에 두잔씩 채린이와 채민이를 먹였다.
조금 기다렸다 반응을 확인해보니 채린은 홍익인간으로 변했고, 채민은 아무 반응이 없다.
큰일이다. 저 자식도 나중에 커서 지 술 잘 처먹는다고 개지랄을 하고 돌아다닐텐데...
먹다가 갑자기 궁금한 생각이 들어서 실험을 했다.
백세주잔에 두잔씩 채린이와 채민이를 먹였다.
조금 기다렸다 반응을 확인해보니 채린은 홍익인간으로 변했고, 채민은 아무 반응이 없다.
큰일이다. 저 자식도 나중에 커서 지 술 잘 처먹는다고 개지랄을 하고 돌아다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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