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바쁘다보니 이곳에 들르기도 쉽지는 않다.
그래도 나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오늘(정확하게는 어제) 낮에 찍은 사진을 올린다.
오후에 학교에서 섬유공예 특기적성이 있어서 누군가가 남아 근무를 서야했고, 제비뽑기로 내가 걸렸다. 심심한 나머지 이리저리 뒹굴뒹굴하다 사진을 찍게 되었다.
새로산 핸드폰의 카메라 성능도 테스트 할 겸...
그럭저럭 반응이 늦은 걸 제외하고는 나쁘진 않다. 그런데 왜 노란기가 자꾸 보이지?
좀더 다양한 연출을 위해 시도한 샷. 뒷배경에 모션블러가 보이는 것은 내가 일부러 돌았기 때문에... 인생이 좀 그렇다보니 표정이 좀 구리네. 뭐 어쩌겠나. 저래도 잘 생긴걸...
그래도 나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오늘(정확하게는 어제) 낮에 찍은 사진을 올린다.

SKY??? | IM-U100 | 2006:07:15 15:18:49
새로산 핸드폰의 카메라 성능도 테스트 할 겸...
그럭저럭 반응이 늦은 걸 제외하고는 나쁘진 않다. 그런데 왜 노란기가 자꾸 보이지?

SKY??? | IM-U100 | 2006:07:15 15: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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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왕자명 걸린 우리아들 선생 열심히 살아주어서 고맙다
별로 열심히 사는 것 같진 않아요. 그냥 좀 치열하게... ^^
노란끼가 보이는것은 간이 않좋다는 증거 ^^
잘생겨도 구린건 구린거다 ㅋㅋㅋ
내 눈깔에 황달이 있다는게 아니라 사진 자체가 노란색이 좀 강조되다는 얘기...
표정을 구리게 지었는데도 여전히 잘생겨 보이는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