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ine21.com/article/article_v ··· %3D58532
여기서 인용하고 있는
얼핏 보기엔 그냥 '마리아'라고 해서 예수의 어머니를 얘기하는거 같잖아.
여기서 인용하고 있는
마리아를 성처녀로 보느냐 창녀로 보느냐, 하는 차이는 미미하다. 종교라는 것도 해석의 다양성을 품고 있다그녀의 이 얘기는 아무래도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가 아닌 '막달레나 마리아' 얘기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얼핏 보기엔 그냥 '마리아'라고 해서 예수의 어머니를 얘기하는거 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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