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nasonic | DMC-LX3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20sec | F2 | F2 | 0EV | 5.1mm | 35mm equiv 24mm | ISO-400 | No Flash | 2009:11:06 20: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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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따로 와서 관세도 따로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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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맨 아래는 북클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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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가 왔다는 소리에 당장 집으로 달려가고 싶었는데 학교일 때문에 늦게 집에 가게되었다. 얼마나 보고 싶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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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참으로 내가 아이들을 잘못키웟는지 아니면 잘키웟는지...
이렇게 기뻐하는것을 보면 순진한것같고...
아무튼 나도 들을수있으니 좋고...
원님덕분에 나발분다는...
대부분의 배은망덕한 자식 새끼들은 이렇게 대답하죠.
"키우긴 누가 키웠다고 그래? 나 혼자 자란거지."
저도 저렇게 대답할 것 같네요. ^^
네 말을 읽고 잠깐 생각해 보니
현우=배은망덕한... 그것도 엄청~!
좌절이다.. ㅠ,ㅠ
집에까지 가는 동안 무지 흥분되었겠습니다요.
아마존 박스 첨보는데... 신기하다. ㅋ
근데,,, 그저 궁금해서 그러는 건데 말얌
원래 비틀즈 매니아였는지,
아님 한정품이라 갈구했던 건지...
정말로 그냥 궁금해서~~ ㅎㅎㅎ
솔직히 '퀸'만큼의 애정은 아니고... 매니아라고 하기엔 아직 자세히 잘 모르는 곡이나 앨범도 꽤 있어서...
다만 내가 퀸의 시디를 다 모으면서 다음 목표를 세웠던 것이 비틀즈라... 그냥 한방에 해결했다고나 할까? 낱장으론 후반 앨범으로 서너장 가지고 있는데...
음... 이 '모노박스'는 조금 '오바'이긴 해. 어차피 전집은 '스테레오박스'만으로 충분하니까...
어쩌면 이 '모노박스'는 뭐랄까? 컬렉트 하고 싶다는 마음 조금과 '나도 내가 사고 싶은건 살 수 있다'라고 알리고 싶은 일종의 '과시욕'이 불러일으킨 참극이라고나 할까? ^^
지금은 참극일지도 모르지만
일종의 투자라고 생각해도 괘안을거요.
너의 사후에 채민이가 한 밑천 잡을만큼이 될수도 있을 뭐그런... ㅋㅋㅋ
나는 뭐든 저렴하게 베스트 씨디를 주로 사는지라
비틀즈 역시 예외가 아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