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Manual | Spot | Auto W/B | 1/80sec | F5.6 | F3.5 | +0.33EV | 18mm | 35mm equiv 27mm | No Flash | 2006:05:31 13:21:01

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Manual | Spot | Auto W/B | 1/80sec | F5.6 | F3.5 | +0.33EV | 18mm | 35mm equiv 27mm | No Flash | 2006:05:31 13:20:37

NIKON CORPORATION | NIKON D70 | Manual | Spot | Auto W/B | 1/80sec | F5.6 | F3.5 | +0.33EV | 18mm | 35mm equiv 27mm | No Flash | 2006:05:31 13:19:58
솔직히 좀 허접하다. 체스판이라고 온 것은 그냥 두꺼운 종이에 달랑 체스판 그림(또다른 클램프의 원화라도 그려져 있으면 말도 안해)이 인쇄되어 있는 것이 전부(보여줄게 없어서 사진도 찍지 않았다)이고, 보관케이스라고 온것도 역시 두꺼운 종이로 만든 퀄리티도 매우 낮은 것... 꼭 비누나 샴퓨 선물 세트 케이스 같은 느낌이다. 거기다가 종이 끝부분의 마무리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서 더욱 허접한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내심 플라스틱이나 나무재질로 만든 고급스러운 느낌의 체스판과 보관케이스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것이 장장 6개월을 기다린 보람인건지. 수십만원을 들여 모은 피규어가 겨우 이런 허접한 녀석들에 담겨있어야 한다는게 참 한심하다.
레어아이템으로 같이 온 '스피넬'과 '케로'의 피규어로 쓸쓸한 마음을 달래라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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