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엔 한참을 속을 썩였던 니콘의 D200을 팔고...
파나소닉의 LX-3로...
다시 똑딱이계로 귀환이랄까?
다만 걱정되는 것은 이렇게 막 샀는데 다음 달 쯤에 신제품 발표라도 난다면...
요새말야. 매우 정신이 없다.
분명 내가 학교 일을 다 하고 있진 않다만 그렇다고 1/13을 하고 있지는 않은 것 같다. 대략 1/4은 하고 있는 기분...
그러다보니 이것저것 일은 하고 있지만 뭔가 빼먹은 느낌... 실제로 실수했던 적도 있고...
어쨌든 지랄같다.
살면서 지금처럼 마음이 쫒긴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 다시 관조하는 삶으로 돌아가야 할텐데... 어쩌다 이 지경이 된건지? 이것봐요. 병자들. 빨리 몸들 추스리고 정상복귀 하시지요. 그만 사람 힘들게 하고...
파나소닉의 LX-3로...
다시 똑딱이계로 귀환이랄까?
다만 걱정되는 것은 이렇게 막 샀는데 다음 달 쯤에 신제품 발표라도 난다면...
요새말야. 매우 정신이 없다.
분명 내가 학교 일을 다 하고 있진 않다만 그렇다고 1/13을 하고 있지는 않은 것 같다. 대략 1/4은 하고 있는 기분...
그러다보니 이것저것 일은 하고 있지만 뭔가 빼먹은 느낌... 실제로 실수했던 적도 있고...
어쨌든 지랄같다.
살면서 지금처럼 마음이 쫒긴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 다시 관조하는 삶으로 돌아가야 할텐데... 어쩌다 이 지경이 된건지? 이것봐요. 병자들. 빨리 몸들 추스리고 정상복귀 하시지요. 그만 사람 힘들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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