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포스트에 이어...
C는 D들 때문에 못하게 되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다시 하더라. 어떤 간교를 썼는지는 본인들만 알겠지.
느낀점 : 역시 권력이 좋군, 난 똥꼴래라 어버버하다 끝났는데...
C는 D들 때문에 못하게 되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다시 하더라. 어떤 간교를 썼는지는 본인들만 알겠지.
느낀점 : 역시 권력이 좋군, 난 똥꼴래라 어버버하다 끝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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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요즘 생활하면서 느끼는건데
사람들과의 관계가 너무 어렵다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관여를 안하게 정답
정주지말구 인간은 간사해서 다 내맘 같지 않더군
그 사람은 내가 변했다구 하겠지만 날 변하게 만든 원인은
누구에게 있는지 아무도 모르는거지
두서없군
잘해주지만 절대 반말하지 않는 사이... 그게 은연중에 배어진 나의 습관인데... 어떤 보이지 않는 선을 그어놓고 나도 더이상 접근하지 않고, 그쪽도 더이상 접근하지 못하게 하고...
가끔 외롭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나의 선택에 의해 외로워진거니까 그것에 대해 그렇게 우울하지는 않아. 거지같은 성격 또는 언행 때문에 사람들이 떠나간 건 아니니까...
그거 있잖아. 신세기 에반겔리온에 나오는 'AT 필드', 그 방어막을 좀 강하게 치고 사는 거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