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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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풀엇다니 고마워요. 그렇잖아도 12월13일에
온가족이 같이 밥이나 먹고 싶엇는데 올건지요.
답을주시죠.
개인적인 생각은 1/14일까지는 아무데도 가고싶지않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왜냐면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하기 때문에... 안 그러면 죽을지도 몰라요. ^^
다행히 채린이가 12/11~12/17 기말고사를 본답니다. 그래서 저는 채린이가 참 효녀라고 생각해요. 어제 수업시간에 뻘짓하다가 걸려서 담임선생님께 전화가 오긴 했지만... ^^
어쨌든 효녀 딸을 둬서 못가요.
아드님이 죽을것같다는데 하지 말게요. 걱정마셔요. 빼고라도 할게요
네, 못 갔다고 전혀 서운해하지 않을께요. 걱정마세요. ^^
잘못지네요. 나쁜남자들때문에 힘들어요. ㅠㅠ나쁜놈들같으니라구...
남자들은 원래 나쁜놈들이고 도둑놈들이고 빙시들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