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우콤 사장 구속된 사건 보셨죠? 그 사람이 직접 불법파일 유통해서 저작권 위반으로 끌려들어간거 아니죠.
물론 다른 속 뜻이 있어서 그렇게 됬는지도 모르겠지만 표면적인 이유로는 그 사람이 열어놓은 사이트(클럽박스, 피디박스)에서 다른 사람들이 불법파일 유통을 했는데 그사람은 단지 그 사이트 주인이기 때문에 저작권 위반으로 끌려들어간거죠.
이 홈페이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선 나는 당사자입니다.
이 홈페이지 계정 및 도메인 모두 내 이름으로 되어있고, 내 소유(마침 이 계정 만기가 7월 3일까지인데, 이번달에 계정 연장해야하는데 1년 계정 사용료 22만원 한달이라도 늦게 낼려고 일부러 7월 2일에 결재할 계획까지 세우고 있어요. 한 2년간 사용했던 홈페이지가 한번 날아가고 이 계정으로 이사와서 사용을 시작한게 2001년 5월 1일부터였으니 그것만 벌써 7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의 모든 계정비며 도메인비는 모두 내가 냈구요.)이니 이 홈페이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모두 내 책임하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난 제3자가 아니라 당사자라구요.
이러지 말아요. 이런 논쟁이 생기면 제일 골치아픈 사람이 납니다. 변방 변두리에 있는 파리 날리는 구멍가게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나름대로의 철학이 있고 철칙(내가 만천하에 인간 쓰레기가 되던 그 날, "그 글(1, 2)", 아직도 그곳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글쓴 사람이 지우지 않았기 때문에... 난 내 글이 아닌 이상 스팸글이 아니라면 지우지 않아요.)이 있는건데 서로 선은 지켜줘야지요.
이런 신문 기사 제목 어때요?
"중학교 교사 자신의 홈페이지에 음란물 게시하여 구속 조사!!!"(예전에 미술교사 부부가 이것 때문에 파면된적 있었죠.) 이 때에도 사람들이 예술을 몰라준다고 속상해하며 고집을 부릴까요?
누가 무슨 얘기를 해봤자 이 홈페이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 대해서 나는 당사자라니깐요.
사족입니다만, 내가 좋으면 남도 좋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그게 맞다면, 난 야동도 좋아하고 섹스도 좋아하는데 만약 남들이 좋아하지 않으면 좋아해야한다고 강요해도 되는게 맞는거죠?
물론 다른 속 뜻이 있어서 그렇게 됬는지도 모르겠지만 표면적인 이유로는 그 사람이 열어놓은 사이트(클럽박스, 피디박스)에서 다른 사람들이 불법파일 유통을 했는데 그사람은 단지 그 사이트 주인이기 때문에 저작권 위반으로 끌려들어간거죠.
이 홈페이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선 나는 당사자입니다.
이 홈페이지 계정 및 도메인 모두 내 이름으로 되어있고, 내 소유(마침 이 계정 만기가 7월 3일까지인데, 이번달에 계정 연장해야하는데 1년 계정 사용료 22만원 한달이라도 늦게 낼려고 일부러 7월 2일에 결재할 계획까지 세우고 있어요. 한 2년간 사용했던 홈페이지가 한번 날아가고 이 계정으로 이사와서 사용을 시작한게 2001년 5월 1일부터였으니 그것만 벌써 7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의 모든 계정비며 도메인비는 모두 내가 냈구요.)이니 이 홈페이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모두 내 책임하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난 제3자가 아니라 당사자라구요.
이러지 말아요. 이런 논쟁이 생기면 제일 골치아픈 사람이 납니다. 변방 변두리에 있는 파리 날리는 구멍가게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나름대로의 철학이 있고 철칙(내가 만천하에 인간 쓰레기가 되던 그 날, "그 글(1, 2)", 아직도 그곳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글쓴 사람이 지우지 않았기 때문에... 난 내 글이 아닌 이상 스팸글이 아니라면 지우지 않아요.)이 있는건데 서로 선은 지켜줘야지요.
이런 신문 기사 제목 어때요?
"중학교 교사 자신의 홈페이지에 음란물 게시하여 구속 조사!!!"(예전에 미술교사 부부가 이것 때문에 파면된적 있었죠.) 이 때에도 사람들이 예술을 몰라준다고 속상해하며 고집을 부릴까요?
누가 무슨 얘기를 해봤자 이 홈페이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 대해서 나는 당사자라니깐요.
사족입니다만, 내가 좋으면 남도 좋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그게 맞다면, 난 야동도 좋아하고 섹스도 좋아하는데 만약 남들이 좋아하지 않으면 좋아해야한다고 강요해도 되는게 맞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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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어,,,, 모냐... 이 싸늘한 부뉘기는..
뭔일인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살짝 알 것도 같은 느낌이 든달까..
어떻든둥 나는 제 3자인게 분명한데
그렇다면 어여 빠지는게.... ^^;;
그럼 이만....=333
쫄아서 전화도 못받길래(그럴거 왜 고집부리는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나 하고 싶은 얘기는 해야겠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