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들한테는 한없이 착한 천사처럼 친절하게 대하고, 친한 사람들한테는 못되게 군다는 사실...
이건 나를 깍아내리기 위한 적들의 음모이다.
난 친한 사람한테 못되게 구는게 아니라 솔직하게 구는거다.
내가 솔직하게 속마음을 드러내다보니, 추악한 자신의 모습이 나로 인해 까뒤집혀지는 것에 당황스러워 마치 내가 나쁜 사람인양 나를 음해하는 것이다.
난 처음부터 끝까지 착하다. 다만 타인에게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을 뿐이지...
이건 나를 깍아내리기 위한 적들의 음모이다.
난 친한 사람한테 못되게 구는게 아니라 솔직하게 구는거다.
내가 솔직하게 속마음을 드러내다보니, 추악한 자신의 모습이 나로 인해 까뒤집혀지는 것에 당황스러워 마치 내가 나쁜 사람인양 나를 음해하는 것이다.
난 처음부터 끝까지 착하다. 다만 타인에게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을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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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하지만 친한 사람들을 더 소중하게 대해줘야해여! 유쌤은 욕심쟁이>_<
그렇긴 한데...
소중하니까 솔직한거지. 거짓없이 한없이 투명하게... ^^
착한것이 아니라 무관심하지 그래서 착하게 보이는것뿐..........
그 말이 정답이네요. ^^
하지만 본성은 여전히 착하다구요.
나두 너처럼 심하게 그런 편인데 ㅋ
그 본성은 외가쪽에서 기인한 걸까,
아님 친가 쪽에서 기인한 걸까....
하고 옆길로 새버리는..
(어느 쪽인 거 알아서 뭐할라고...컥..)
우리끼리는 이걸 내숭이라고 하지. ^^
뭐, 가풍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