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날님의 블로그에 간만에 들어가 구경하다가 미투데이에 가입했다.
이리저리 돌아보며 뭐하는 곳일까 정체성을 규명하기 위해 고민했다.
그러다가 혼자 놀기의 한 장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오늘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세상과 소통하는 또 다른 방법일지도 모른다고...
나만의 얘기와 그것에 공감하는 다른 사람들의 댓글... 그런 상호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서로간의 관계...
이것을 만든 사람은 어쩌면 그걸 원한걸지도...
그런데 난 말야. 그래도 혼잣말하는 그런 곳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어.
그냥 그렇게 지낼래. 난 그게 좋거든...
가입하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아직은 시작이라 그냥 가입은 안되고 초대해줘야만...)
이리저리 돌아보며 뭐하는 곳일까 정체성을 규명하기 위해 고민했다.
그러다가 혼자 놀기의 한 장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오늘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세상과 소통하는 또 다른 방법일지도 모른다고...
나만의 얘기와 그것에 공감하는 다른 사람들의 댓글... 그런 상호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서로간의 관계...
이것을 만든 사람은 어쩌면 그걸 원한걸지도...
그런데 난 말야. 그래도 혼잣말하는 그런 곳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어.
그냥 그렇게 지낼래. 난 그게 좋거든...
가입하고 싶다면 여기를 클릭(아직은 시작이라 그냥 가입은 안되고 초대해줘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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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신기술들을 익히고 싶은데 귀찮은 건 멀까요 OTL
(이제 핸드폰도 문자보다는 전화가 더 편해졌어요.)
(이제 다들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하기 시작했는데 말이죠.)
이거 점차 나이들어가는 거 맞죠 ? ㅋ
^^; 맞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