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a Ford의 Kiss me deadly
고딩 때 즐겨 듣던 노래 중에 하나...
자켓은 이랬구...
그 때는 "여자 헤비 메탈하는 애들은 왜 저렇게 헐벗고 나오나, 음악으로 승부하면 될텐데..."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본 조비나 세바스찬 바하(스키드 로우)나 웃장까고 나오긴 마찬가지가 아니었나 생각이 들어 음악 하는데 포장도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일전에 우연히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보다가 빅마마가 나온 걸 봤다. 솔직히 반골기질1이 있는 관계로 빅마마 1집 때는 일부러 외면했었다. 그 후론 1집의 부담감 때문인지 빅마마가 잘 못 나가더라. 그래서 더 못 보게 되었는데... 어쨌든 멤버들의 세세한 얼굴을 보긴 이번이 처음이었다.
꼭 보험 아줌마 느낌이더라. 맨날 예쁜 연예인들만 보다가 전혀 연예인 같게 생기지 않은 얼굴을 보려니까 왜 이렇게 어색하던지...
역시 포장이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된다.
덧말)
빅마마를 까자고 쓴 글은 아니라는 것을 밝힌다. 예전 YG 한참 잘나갈 때 YG(원타임, 세븐, 렉시 등)와 m-boat(휘성, 거미, 빅마마 등) 떼거리로 나온 걸 본 적이 있었는데 얼굴 때문에 메인 보컬보다 코러스를 많이 해봤다는 얘기 때문인지 상대가 노래할 때 빛나게 잘 받쳐주더라.
이번에 나왔을 때 개개인의 목소리를 유심히 듣게 되었는데, 개인적으론 세 번째 분2이 제일 좋았다.
느낌으로는 첫 번째와 네 번째가 메인 보컬을 주로 하는 것 같았고, 두 번째가 낮은음을, 세 번째가 지르는 부분을 맡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네 번째의 목소리가 제일 예뻤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세 번째가...
고딩 때 즐겨 듣던 노래 중에 하나...
자켓은 이랬구...

그 때는 "여자 헤비 메탈하는 애들은 왜 저렇게 헐벗고 나오나, 음악으로 승부하면 될텐데..."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본 조비나 세바스찬 바하(스키드 로우)나 웃장까고 나오긴 마찬가지가 아니었나 생각이 들어 음악 하는데 포장도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일전에 우연히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보다가 빅마마가 나온 걸 봤다. 솔직히 반골기질1이 있는 관계로 빅마마 1집 때는 일부러 외면했었다. 그 후론 1집의 부담감 때문인지 빅마마가 잘 못 나가더라. 그래서 더 못 보게 되었는데... 어쨌든 멤버들의 세세한 얼굴을 보긴 이번이 처음이었다.
꼭 보험 아줌마 느낌이더라. 맨날 예쁜 연예인들만 보다가 전혀 연예인 같게 생기지 않은 얼굴을 보려니까 왜 이렇게 어색하던지...
역시 포장이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된다.
덧말)
빅마마를 까자고 쓴 글은 아니라는 것을 밝힌다. 예전 YG 한참 잘나갈 때 YG(원타임, 세븐, 렉시 등)와 m-boat(휘성, 거미, 빅마마 등) 떼거리로 나온 걸 본 적이 있었는데 얼굴 때문에 메인 보컬보다 코러스를 많이 해봤다는 얘기 때문인지 상대가 노래할 때 빛나게 잘 받쳐주더라.
이번에 나왔을 때 개개인의 목소리를 유심히 듣게 되었는데, 개인적으론 세 번째 분2이 제일 좋았다.
느낌으로는 첫 번째와 네 번째가 메인 보컬을 주로 하는 것 같았고, 두 번째가 낮은음을, 세 번째가 지르는 부분을 맡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네 번째의 목소리가 제일 예뻤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세 번째가...
Foot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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