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놈의 삼각김밥 헤어스타일 때문에 그냥 가벼운 코믹송을 부르는 웃기는 애들이라고 생각할텐데,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고...
우연히 주말에 방영하는 가요 프로그램1을 보다가 관심이 생겨 앨범을 듣게 되었다. 나름 꽉 차여진 사운드, 위트가 가득 넘치는 가사, 쉬운 멜로디, 적당한 들을거리2 등이 그런 선입견을 무너지게 만든다. 전형적인 상업3적인 락이라고나 할까?
굳이 이런 이상한 짓거리를 안하고 음악으로 승부를 걸어도 될것같은데 격(?) 떨어지게 왜 그랬을까? 생각도 해보지만 어쩌겠나? 본인이 그런 짓거리를 좋아한다고 인터뷰에서 그러던데...
우연히 주말에 방영하는 가요 프로그램1을 보다가 관심이 생겨 앨범을 듣게 되었다. 나름 꽉 차여진 사운드, 위트가 가득 넘치는 가사, 쉬운 멜로디, 적당한 들을거리2 등이 그런 선입견을 무너지게 만든다. 전형적인 상업3적인 락이라고나 할까?
굳이 이런 이상한 짓거리를 안하고 음악으로 승부를 걸어도 될것같은데 격(?) 떨어지게 왜 그랬을까? 생각도 해보지만 어쩌겠나? 본인이 그런 짓거리를 좋아한다고 인터뷰에서 그러던데...
Foot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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