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조립하고나서 얼마되지 않아부터 다른 때는 멀쩡하다가 이상하게 파일조작에 관련된 일1만 하면 자꾸블루스크린이 뜨고 다운이 되어서 벼르고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문득 필받아서...
블루스크린의 메시지가 계속 비슷한 것 같다는 심증이 계속 있었고, 마침 아침에도 다운이 되었고, 그때 봤던 메시지를 참고해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하드계열이 불량 같다는 얘기를 발견. 마침 C드라이브로 잡고 있는 하드가 불안한 느낌을 계속 받고 있었고, 그래서 가장 간단한 방법은 하드 케이블들을 서로 교체해 봤다.
그런데 이게 왠걸? 부팅이 되질 않는다2. 이상해서 다시 원상태로 돌려놓고 다시 부팅을 했는데 여전히 부팅 불가! 슬슬 짜증도 밀려오고 약도 오르고 그래서 그냥 내버려두고 안방에 들어가 하루종일 NDSL을 가지고 놀았다.
그러다가 저녁을 먹으러 마루에 나오니 아침에 내깔겨두고간 컴퓨터가 다시 눈에 들어왔다. 하루종일 '태고의 달인 DS'를 하느라 참 즐거웠는데, 순식간에 암울모드로 돌변... 그런데 갑자기 예전 윤성의 컴때문에 고생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IDE 하드와 SATA 하드의 부팅 순서 때문에 고생했던 기억...
그래서 CMOS에 들어가 확인해 보니 아니나 다를까 순서가 뒤섞여 있었다. 다시 정리하니 제대로 부팅.
어쨌든 하루종일 컴퓨터 고친거 맞지?
이용만 당하다 버려진 좆같은 인생 이렇게 소일하고 있다구...
블루스크린의 메시지가 계속 비슷한 것 같다는 심증이 계속 있었고, 마침 아침에도 다운이 되었고, 그때 봤던 메시지를 참고해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하드계열이 불량 같다는 얘기를 발견. 마침 C드라이브로 잡고 있는 하드가 불안한 느낌을 계속 받고 있었고, 그래서 가장 간단한 방법은 하드 케이블들을 서로 교체해 봤다.
그런데 이게 왠걸? 부팅이 되질 않는다2. 이상해서 다시 원상태로 돌려놓고 다시 부팅을 했는데 여전히 부팅 불가! 슬슬 짜증도 밀려오고 약도 오르고 그래서 그냥 내버려두고 안방에 들어가 하루종일 NDSL을 가지고 놀았다.
그러다가 저녁을 먹으러 마루에 나오니 아침에 내깔겨두고간 컴퓨터가 다시 눈에 들어왔다. 하루종일 '태고의 달인 DS'를 하느라 참 즐거웠는데, 순식간에 암울모드로 돌변... 그런데 갑자기 예전 윤성의 컴때문에 고생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IDE 하드와 SATA 하드의 부팅 순서 때문에 고생했던 기억...
그래서 CMOS에 들어가 확인해 보니 아니나 다를까 순서가 뒤섞여 있었다. 다시 정리하니 제대로 부팅.
어쨌든 하루종일 컴퓨터 고친거 맞지?
이용만 당하다 버려진 좆같은 인생 이렇게 소일하고 있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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