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부탁을 받아본 촬영.
개인적으로 부담가는게 싫어 정말 하기 싫은 일이었는데, 결국 억지로 떠 넘겨졌다. 확실히 내 성격이 안 좋은 것이 드러나는 것이 몇 장 안되는 사진의 양1으로 보아 정말 하기 싫었다는 것이...
처음으로 raw사진을 찍고, 그걸 만지다 보니 몇가지 실수2도 발견되어서 더더욱 바보같은 사진들이 되어버렸다. 아래 사진들은 '니콘 캡쳐'에서 보정한 것이 아니라 '바이블'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보정한 것들... 집에 CRT 모니터도 없고 더군다나 AcdSee가 영 시원찮은 행동을 하는지라 수백장 중에서 사진 골라낼 때 애를 많이 먹었다. 그래서 색감은 솔직히 잘 모르겠다. 사진들을 보다보면 일관성 없는 색감을 띠는 사진이 한 두장 있긴 한데, 나중에 발견하다보니 귀찮아서 그냥 통과... ^^























Foot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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