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전경을 찍다가 이런 저런 사진들을 함께 찍었다.
정말 간만에...

처음 두 사진은 오버가 되어 뭉개진 듯... 좀 더 디테일한 민들레를 원했는데... 구도도 어떤게 더 나은지도 모르겠고...




이 사진도 노출 오버지만 이건 일부러 의도한 것임... 새하얀 느낌이 나게 하려고...
이 사진은 세울 것인가, 눕힐 것인가에 대해 장시간 고민했음. 세워봤지만 별다른 메리트가 없어보여 결국 눕혔음.
정말 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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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6과 7은 잘찍엇군요.
민들래와 조리개를 개방하여 벽의 느낌을 잘 표현한것같고요.
7은 벛꽃의 느낌이 잘나타낫읍니다.
근데 나무기둥을 더 아래로 잡앗으면 하늘이 않나왓을것같앗는데 하는 생각을 해봤읍니다.
1.2.는 좀 그러네요 오히려 파를 찍은것이 지는 아쉬움이 남아있는것같은 느낌이 잇군요.
변명. -_-;;;
맨 마지막은... 파를 찍은게 맞는데요. 별로 의도한 바는 없어요. 그냥 별생각없이... 땅이 더 나오게 하고 싶었는데, 그러면 반대편 이상한게 같이 찍혀서 할 수 없이... 아직은 넓게 찍는 것보다는 땡겨 찍는게 익숙한 입문자라서... ^^;
7은 나무기둥을 더 아래로 잡았으면 좋았겠지만 그렇게 되면 나무랑 거의 밀착을 해야되서... 제가 새옷을 입고 가서 옷 더럽히기가 싫었거든요. ^^;;;
변명이 참 구차스럽죠? ^^
그러네요 옷이더러워지면 빨면되고 광각을 살리려면 몸이 가야되지요. 가까이서 찍어야 좋은사진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