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는 4월 1일에 개교기념일로 쉬는 바람에 보러 갔다왔지만 천성의 게으름으로인해 이제서야 글을 올린다.
내용은 책의 다이제스트라고나 할까? 너무나 유명한 책을 원작으로 하다보니 책의 내용에 충실한 내용전개였다. 책을 읽을 때 처음 부분이 지루하면서도, 이 부분을 어떻게 풀어나갈까 했는데 영상이다보니 부부의 대화 뿐 아니라 대화를 엿듣는 아이들의 모습까지 표현한 것이 좋았다.
만족할 만한 퀄리티였고(소설에 대한 자료화면으로 손색이 없을만큼), 나름 충실한 영화였기에 대해 별 할말은 없고 배우에 관한 얘기나... ^^;;
여주인공인 키아라는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 오히려 '러브 액츄얼리'에 나왔을 때가 더 나았던 것 같은데...
이것이 그녀가 제일 이뻤다고 느꼈던 장면

가만히 있으면 이쁘긴 한데...
웃는 모습이 영...
보너스로 남자 주인공 배우의 Before & After
Before
After
내용은 책의 다이제스트라고나 할까? 너무나 유명한 책을 원작으로 하다보니 책의 내용에 충실한 내용전개였다. 책을 읽을 때 처음 부분이 지루하면서도, 이 부분을 어떻게 풀어나갈까 했는데 영상이다보니 부부의 대화 뿐 아니라 대화를 엿듣는 아이들의 모습까지 표현한 것이 좋았다.
만족할 만한 퀄리티였고(소설에 대한 자료화면으로 손색이 없을만큼), 나름 충실한 영화였기에 대해 별 할말은 없고 배우에 관한 얘기나... ^^;;
여주인공인 키아라는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 오히려 '러브 액츄얼리'에 나왔을 때가 더 나았던 것 같은데...




보너스로 남자 주인공 배우의 Before & A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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