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요일에 했었던 공연. 갑자기 땜빵이 생겨 Radiohead의 'Creep'까지 불렀다.
간만에 하다보니 약간의 떨림도 느끼고... 하지만 예전과 달라진 점은 이젠 객석의 사람들이 보이더군. 그들의 표정도 주마간산 격이지만 대충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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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그것이 인생 아닌가
나이 먹어 하는 공연에서는 여유가 있지 않을까?
왜 잘 보일 사람들이 없으니깐 ^^
그건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