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렇게 생각해.
어차피 세상은 슬픔으로 가득차 있어.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우린 눈물로 시작하잖아.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기쁨 또는 행복한 시간들의 총합은 전체 인생에서 얼마나 차지할까? 아마도 일부분에 불과하겠지? 결국 인생은 온통 슬픔 뿐이라고...
그러니까 말야. 지금 당신들이 겪고있는 슬픔이 지금껏 겪었었던 슬픔의 합과 비교해본다면 얼마나 클까? 별거 아니잖아. 지금껏도 잘 견뎌왔는데...
그럼 뭐하러 이 슬픔의 인생을 살아가냐고? 그건 초코칩 쿠키속에 박혀있는 초콜릿처럼 순간 순간의 행복을 맛보기 위함이지. 그 짧은 순간의 달콤함이 긴 슬픔을 마비시켜 주거든. 내가 생각해낸건 아냐. 예전에 어떤 사람이 한 말이래.
지금껏 그런 달콤함을 느낄 수 없었다고? 걱정하지마. 사람들에겐 누구나 맛볼수 있는 초콜릿의 갯수는 정해져 있다고 생각해. 지금껏 달콤함을 느낄 수 없었다면 지금껏 초콜릿이 없는 부분만 먹었다는 얘기니까 앞으로는 남들보다 훨씬 더 많은 횟수로 초콜릿을 맛볼 수 있다는 얘기가 되잖아.
그래, 난 항상 우울해. 그리고 어쩌면 그 우울함을 만끽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 내게 잘해주는 사람을 보면서 '아마도 뭔가 내게서 얻으려고 일부러 저러는 거야.'라며 의심하고, 좋은 일이 일어나도 '이젠 나쁜 일이 일어날 차례구나.'하며 걱정하고... 그런데 당신들은 안그렇잖아. 나랑 반대로 생각하잖아. 그렇다는 건 우울하지 않은거잖아. 행복한거잖아. 단지 느끼고 있지 않았을 뿐이지.
돈, 사람, 운명 그런게 뭐 얼마나 대수겠어. 결국 마음의 문제인거잖아.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에 대한 마음말야.
인생, 바꿀 수 있다면 바꿔. 변화에 너무 두려워 하지말고... 처음엔 조금 불편하지만 조금 있으면 익숙해지거든. 생각해봐. 내가 지금 하고 있는 행동들이 태어남과 동시에 얻어진건 아니잖아. 다 나중에 하나씩 생겨난거잖아. 그렇다면 지금 생겨난다면 지금은 조금 불편하고 어색해도 앞으로 1달, 1년, 10년 후엔 그냥 익숙하고 자연스러운 것이 될거 아냐. 어차피 하루, 이틀 살다가 죽을 것도 아니고 조금만 참으면 되는데 뭐.
잘 생각해봐. 어쩌면 당신이 지금 포기하려고 하는 이유는 막연한 두려움 때문이 아닐까? 그것에 대해 당신은 어떤 구체적인 행동을 했을까? 별로 한 거 없잖아. 그냥 미리 겁 먹은거잖아. 아무 것도 해보지 않고 그냥 포기하기엔 당신 자신이 너무 아깝잖아. 성교육시간에 배우는 '당신이 이 세상에 태어나려면 몇 천억분의 일의 확률로 인한 엄청난 행운' 어쩌구하는 얘기를 들먹거릴 필요도 없이 말야.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길 바래.
어차피 세상은 슬픔으로 가득차 있어.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우린 눈물로 시작하잖아.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기쁨 또는 행복한 시간들의 총합은 전체 인생에서 얼마나 차지할까? 아마도 일부분에 불과하겠지? 결국 인생은 온통 슬픔 뿐이라고...
그러니까 말야. 지금 당신들이 겪고있는 슬픔이 지금껏 겪었었던 슬픔의 합과 비교해본다면 얼마나 클까? 별거 아니잖아. 지금껏도 잘 견뎌왔는데...
그럼 뭐하러 이 슬픔의 인생을 살아가냐고? 그건 초코칩 쿠키속에 박혀있는 초콜릿처럼 순간 순간의 행복을 맛보기 위함이지. 그 짧은 순간의 달콤함이 긴 슬픔을 마비시켜 주거든. 내가 생각해낸건 아냐. 예전에 어떤 사람이 한 말이래.
지금껏 그런 달콤함을 느낄 수 없었다고? 걱정하지마. 사람들에겐 누구나 맛볼수 있는 초콜릿의 갯수는 정해져 있다고 생각해. 지금껏 달콤함을 느낄 수 없었다면 지금껏 초콜릿이 없는 부분만 먹었다는 얘기니까 앞으로는 남들보다 훨씬 더 많은 횟수로 초콜릿을 맛볼 수 있다는 얘기가 되잖아.
그래, 난 항상 우울해. 그리고 어쩌면 그 우울함을 만끽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 내게 잘해주는 사람을 보면서 '아마도 뭔가 내게서 얻으려고 일부러 저러는 거야.'라며 의심하고, 좋은 일이 일어나도 '이젠 나쁜 일이 일어날 차례구나.'하며 걱정하고... 그런데 당신들은 안그렇잖아. 나랑 반대로 생각하잖아. 그렇다는 건 우울하지 않은거잖아. 행복한거잖아. 단지 느끼고 있지 않았을 뿐이지.
돈, 사람, 운명 그런게 뭐 얼마나 대수겠어. 결국 마음의 문제인거잖아.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에 대한 마음말야.
인생, 바꿀 수 있다면 바꿔. 변화에 너무 두려워 하지말고... 처음엔 조금 불편하지만 조금 있으면 익숙해지거든. 생각해봐. 내가 지금 하고 있는 행동들이 태어남과 동시에 얻어진건 아니잖아. 다 나중에 하나씩 생겨난거잖아. 그렇다면 지금 생겨난다면 지금은 조금 불편하고 어색해도 앞으로 1달, 1년, 10년 후엔 그냥 익숙하고 자연스러운 것이 될거 아냐. 어차피 하루, 이틀 살다가 죽을 것도 아니고 조금만 참으면 되는데 뭐.
잘 생각해봐. 어쩌면 당신이 지금 포기하려고 하는 이유는 막연한 두려움 때문이 아닐까? 그것에 대해 당신은 어떤 구체적인 행동을 했을까? 별로 한 거 없잖아. 그냥 미리 겁 먹은거잖아. 아무 것도 해보지 않고 그냥 포기하기엔 당신 자신이 너무 아깝잖아. 성교육시간에 배우는 '당신이 이 세상에 태어나려면 몇 천억분의 일의 확률로 인한 엄청난 행운' 어쩌구하는 얘기를 들먹거릴 필요도 없이 말야.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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