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비웃는듯하네.
당신은 지금 내 나비넥타이 를 비웃고 있지만, 세상 사람들은 당신의 우스꽝스러운 어릿광대 몸짓을 보고 모두 비웃고 있다고...
"鍾鉉" 분류의 다른 글
| 마음을 드러내기 (6) | 2006/12/15 |
| 왜 비싼 카메라를 사놓고 사진도 찍지 않냐고? (3) | 2006/08/14 |
| 생명의 위협을 느낀다는 건 좀 오버이긴 한데... (0) | 2008/10/08 |
| 못 볼 걸 봤다. (2) | 2006/10/01 |
| 테터로 입주를 했습니다. (0) | 2006/02/14 |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jhc.new21.net/tt/jhc/trackback/29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