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집에 어머니께서 오셨을 때, 은근한 압박과 함께 요구했던 드럼 스틱 가방입니다.
색도 그렇고 모양도 맘에 드네요. 이따가 그녀가 어머니께 받으러 갈텐데 은근히 기대되네요. ^^
자랑하려고 올려봅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60sec | F3.5 | F3.5 | 0EV | 18mm | 35mm equiv 27mm | ISO-1600 | No Flash | 2006:03:23 19:32:48
자랑하려고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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