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간 그녀를 조르고 졸라 간신히 허락받은 드럼 연습셋트 . 드디어 결제 신청을 하고 며칠 동안 부푼 마음으로 기다렸는데...
솔직히 처음부터 이상했다. 평소에 가격을 보던 사이트에서 사려고 했는데 품절이길래 다른 곳을 찾았다. 그런데 다른 곳도 품절!!! 당황스러웠지만 그래도 사겠다는 일념하에 이 곳 저곳을 뒤졌다. 아니나 다를까 품절이 아닌 곳이 있어서 구매를 했는데...
어제 드디어 전화가 왔다. 물건 없다고...
그러면서 죄송하다고 다른 전자드럼을 싸게 준단다. 순간 귀가 솔깃해져서 "얼만데요?"라고 물으니 120짜리 야마하 전자드럼을 100에 준다고...
나도 안다. 그건 무리라는 걸...
솔직히 처음부터 이상했다. 평소에 가격을 보던 사이트에서 사려고 했는데 품절이길래 다른 곳을 찾았다. 그런데 다른 곳도 품절!!! 당황스러웠지만 그래도 사겠다는 일념하에 이 곳 저곳을 뒤졌다. 아니나 다를까 품절이 아닌 곳이 있어서 구매를 했는데...
어제 드디어 전화가 왔다. 물건 없다고...
그러면서 죄송하다고 다른 전자드럼을 싸게 준단다. 순간 귀가 솔깃해져서 "얼만데요?"라고 물으니 120짜리 야마하 전자드럼을 100에 준다고...
나도 안다. 그건 무리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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