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아직도 어떤 컨셉으로 나가야 겠다는 확신은 없다.
한편으로는 자유로운 잠수를 시작해볼까하는 마음도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그것이 정상적인 행동은 아닐거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어쨌든 현재 심경은 다소 폐쇄적이다. 모든 것과의 단절을 끊고 싶다는 생각뿐... 물론 마음뿐이지만...
어차피 내일부턴 새로운 신학기가 시작되고 난 언제 그랬냐는 듯 '하하! 호호!' 병신같이 웃고만 있겠지만...
다시 혼자다. 굳이 이런 비참하게 보일 글은 쓰고 싶지 않고(이 상황에 대해 스스로가 비참하다고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다만 원래의 나로 돌아갈것인가, 아니면 꾿꾿하게 제도권 속으로 한 발을 더 내딛을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시간표 작업을 끝내고, 잠시 쉬는 시간에...
한편으로는 자유로운 잠수를 시작해볼까하는 마음도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그것이 정상적인 행동은 아닐거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어쨌든 현재 심경은 다소 폐쇄적이다. 모든 것과의 단절을 끊고 싶다는 생각뿐... 물론 마음뿐이지만...
어차피 내일부턴 새로운 신학기가 시작되고 난 언제 그랬냐는 듯 '하하! 호호!' 병신같이 웃고만 있겠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시간표 작업을 끝내고, 잠시 쉬는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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