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일반화의 오류'일지도 모른다.
결혼은 생활이다. 사랑만으로 생활할 수는 없다.
사랑하는 배우자가 만일 가정에서 자신의 맡은바 의무를 행하지 않았다고 가정해보자. 솔직히 사랑하는데 안하면 쫌 어떤가? 같이 사는 것만으로도 좋은데... 이렇게 해서 일이 끝나면 좋겠는데, 이렇게 되면 생활이 제대로 돌아가지를 않는다. 그렇다고 사람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할 일을 하라고 채근하는 것도 '사랑'의 입장에선 웃기는 일이고... 그러니 이렇지도 저렇지도 못하는 황당한 상황이 나와버린다.
그러니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하고 할 일은 아닌 것 같다. 그래서 "사랑하니까 헤어지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생기나 보다.
--------------------
<부록>
내가 생각하기에 "사랑이 변하니?"의 질문에 "그렇다!"라고 대답하는 사람은 진짜 진정한 사랑을 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난 사랑이 '넓은 범위에서의 사랑'과 '좁은 범위에서의 사랑'으로 나뉘어 진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B라는 사람을 수년간 짝사랑했다. 마침 B에게는 이렇다할 사람이 생기지 않았고, 그 상황이 수년간 지속되었다. B는 어차피 다른 사람도 없었고 A가 자신을 좋아하기도 하니까 결국 순순히 A의 사랑을 받아들였다. 여기서 의문점! 그러면 B는 없던 사랑의 감정이 갑자기 생겨날까? 하지만 실제 상황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럴 경우 B도 A를 사랑한다고 얘기한다. 실제로 그렇게 믿기도 하고... 하지만 B의 입장에선 진짜 사랑이 나타난다면 변해버리기 쉬운 사랑이다. 애초부터 사랑이 아니라 '정'이었을 수도 있고...
이 때 사람들은 사랑이 변한다고 얘기한다.
이런 사랑은 '넓은 의미에서의 사랑'이 아닐까? '좁은 의미에서의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
그러므로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이 진짜로 사랑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자기 최면에 빠져 사랑하고 있다고 믿고 있는 것인지? 되돌아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 사랑에 관련된 많은 경험도 해봐야 하고...
결국 대부분 경험부족에서 비롯되는 거니까...
결혼은 생활이다. 사랑만으로 생활할 수는 없다.
사랑하는 배우자가 만일 가정에서 자신의 맡은바 의무를 행하지 않았다고 가정해보자. 솔직히 사랑하는데 안하면 쫌 어떤가? 같이 사는 것만으로도 좋은데... 이렇게 해서 일이 끝나면 좋겠는데, 이렇게 되면 생활이 제대로 돌아가지를 않는다. 그렇다고 사람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할 일을 하라고 채근하는 것도 '사랑'의 입장에선 웃기는 일이고... 그러니 이렇지도 저렇지도 못하는 황당한 상황이 나와버린다.
그러니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하고 할 일은 아닌 것 같다. 그래서 "사랑하니까 헤어지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생기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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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내가 생각하기에 "사랑이 변하니?"의 질문에 "그렇다!"라고 대답하는 사람은 진짜 진정한 사랑을 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난 사랑이 '넓은 범위에서의 사랑'과 '좁은 범위에서의 사랑'으로 나뉘어 진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B라는 사람을 수년간 짝사랑했다. 마침 B에게는 이렇다할 사람이 생기지 않았고, 그 상황이 수년간 지속되었다. B는 어차피 다른 사람도 없었고 A가 자신을 좋아하기도 하니까 결국 순순히 A의 사랑을 받아들였다. 여기서 의문점! 그러면 B는 없던 사랑의 감정이 갑자기 생겨날까? 하지만 실제 상황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럴 경우 B도 A를 사랑한다고 얘기한다. 실제로 그렇게 믿기도 하고... 하지만 B의 입장에선 진짜 사랑이 나타난다면 변해버리기 쉬운 사랑이다. 애초부터 사랑이 아니라 '정'이었을 수도 있고...
이 때 사람들은 사랑이 변한다고 얘기한다.
이런 사랑은 '넓은 의미에서의 사랑'이 아닐까? '좁은 의미에서의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
그러므로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이 진짜로 사랑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자기 최면에 빠져 사랑하고 있다고 믿고 있는 것인지? 되돌아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 사랑에 관련된 많은 경험도 해봐야 하고...
결국 대부분 경험부족에서 비롯되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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