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월, 2월, 3월 이렇게 네 달 담배를 끊으면 한달에 10만원씩 절약이 되서 iPod를 사준단다.
결국 담배를 끊어도 절약은 안된다는 말씀...
붙임말 : (그녀를) 비웃자는 얘기가 아니라 자조의 차원에서...
결국 담배를 끊어도 절약은 안된다는 말씀...
붙임말 : (그녀를) 비웃자는 얘기가 아니라 자조의 차원에서...
"鍾鉉" 분류의 다른 글
| 한놈 또 왔다. (3) | 2009/11/10 |
| 도메인 이름을 하나 샀다. (0) | 2006/08/10 |
| 요사이 Enuff Z'Nuff를 듣는다. (0) | 2006/09/16 |
| 채린의 생일, 채민의 뇌진탕 (0) | 2007/06/04 |
|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6) | 2008/05/30 |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jhc.new21.net/tt/jhc/trackback/111




Comments
한달동안 술을 끊었다
생활이 바뀐다
늘 즙겁다 그녀가 ^^
내가 담배 끊듯이 우리 그녀도 술을 끊으면 원이 없겠네.
그러므로 난 하나도 즐겁지 않아. TT;
정말로 좋은 발상인데...
그렇게 삐딱하게 생각하면 인생살이 좀 힘들지 않나?
한번 70점인생으로 끊어보셔.. mp를 갖고싶으면 무슨짓은 못해...
뭐, 아직은 진행형이니까...
현재는 목표가 생기면 미친듯이 달리는 경주마 정신으로 달리고 있긴 합니다만, 사기당하는건 아닐지 조금 걱정이 듭니다.
사기라니 아내가 그럴리가 있읍니까?
그리고 오죽하면 술을 먹겠읍니까?
반성해야 하는것이 아닐까요....
몇 년 전에 비슷한 분위기로 휩쓸려 가면서 한번 사기를 당한 경험이 있는지라...
그리고 오죽하면 담배를 폈겠습니까?
위로받아야 하는것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