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3년간 부었던 적금이 끝나, 이걸 다시 적금으로 돌리고...
며칠 전 뉴스에 집값이 올랐다고 하도 떠들어 대길래 우리집은 얼마나 올랐을까 인터넷 검색을 한 번 해보고...
둘다 3년 된건데 왜 이리 차이가 많이 나는지... 거기다가 적금은 한번의 위기도 맞은 적도 있을 정도로 아둥바둥 가까스로 결실을 맺은 건데도...
이런 이상과 현실의 격차가 심하게 나는 일을 겪을 때면 정말 당황스럽다. 분명 착실하게 예금하고 차근차근 돈 모아서 자산을 불리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것이 아닌가?
어쨌든 땅장사가 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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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http://blog.naver.com/vanitygetz/110004646186
여기한번 가보삼 죽습니다 ^^
나 비슷한 사례 하나 알고 있슴. 장인 회사가 풍산에 합병될 때 회장은 회사 부지까지 같이 매각되길 바랬는데 풍산에서 그냥 임대로 하자고 해서 할수없이 임대로 했다더군... 거기가 요새 뜨는 검단지구...
되는 놈만 된다니까...
http://blog.naver.com/vanitygetz/110008178149
위에꺼 수정하려고 했는데 안되네
요기도 한번 가보심이 어떨지